2026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8시 이영자와 박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40회방송에서는 최초로 요트를 타고 쪽빛 바다로 맛집 탐방에 나섰어요. 남겨서뭐하게 울산 울주 편의 맛선자는개그맨 최양락과 팽현숙이 출연합니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울산 울주군에서 유명한 음식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최양락, 팽현숙 부부와 함께 언양의 명물 언양 불고기를 머으러 갑니다. 매일 아침 공수한 한우로 쫄깃하고 탱글한 맛을 선사하는 언양 불고기가 소개되어 남겨서 뭐하게에 나온 언양 불고기집을 찾아보았어요. 1960~70년대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언양 지역에 건설 노동자들이 모이면서 입소문이 나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1++ 투플 한우 등심과 갈비살 등을 얇게 저며 참숯에 바싹 구워낸 바싹 불고기 스타일입니다.
특급 내조를 빛내줄 맛있는 외조! 영자X세리의 ‘외조 한 상’ ▶ <남겨서 뭐하게> 최초! 요트 타고 쪽빛 바다로 맛집 탐방에 나선 맛자매 ▶ 개그계 원조 훈남&유행어 부자 등장!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오늘의 예약 손님은? ▶ 반세기 베트남 전통 맛집 울주 상륙! 큼직한 갈빗대가 통째로 풍덩~ ‘왕갈비 쌀국수’ ▶ 일 매출 1천만 원 달성 요식업 CEO이자 우아한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하는 맛선자! ▶ 언양의 명물 ‘언양 불고기’ 매일 아침 공수한 한우로 쫄깃&탱글함을 한입에★ ▶ 오늘만큼은 당신이 주인공, 영자X세리의 ‘외조 한 상’ <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