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8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남겨서 뭐하게 46회에서는육아, 일, 입맛 모두 꽉 잡은 워킹맘의 맛있는 외출, 영자와 세리의 겹사돈 한 상편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가수 겸 방송인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특별한 먹방을 선보였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워킹맘들을 위한 맛있는 외출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날 세 사람이 찾은 첫 번째맛집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인근에 위치한양고기 전문점이었습니다. 건대와 자양동 일대에서 이미 입소문이 난맛집으로, 양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성지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번촬영지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메뉴는 바로양다리 바비큐였습니다. 커다란 양다리를 통째로 구워낸 비주얼은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양다리 바비큐는 양고기 특유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겉은 노릇하게 구워져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고, 속은 촉촉한 육즙을 그대로 품고 있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구워낸 덕분에 고기가 뼈에서 쉽게 분리될 정도로 연한 것이 특징입니다.
함께 소개된양갈비 통구이역시 이곳의 대표 메뉴입니다. 두툼한 양갈비를 숯불에 구워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씹을수록 고소한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양고기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만큼 잡내가 적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방송에서 이영자는 양고기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에 연신 감탄했고, 박세리 역시 만족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지혜 또한 육아와 일로 지친 일상 속에서 제대로 된 보양식을 만난 것 같다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촬영지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공간을 넘어 건대 대표여행장소로도 손꼽히고 있습니다. 건대입구와 자양동은 다양한 카페와 맛집, 문화 공간이 모여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여행장소이자 데이트 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양고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볼 만한맛집으로, 양다리 바비큐와 양갈비 통구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건대여행장소를 둘러본 후 들르기에도 좋은맛집이며, 방송촬영지를 따라가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남겨서 뭐하게촬영지는 육아와 일에 지친 워킹맘들에게 맛있는 위로를 전해준 특별한맛집이었습니다. 건대 자양동에서 특별한 양고기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양다리 바비큐와 양갈비 통구이로 유명한 이곳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