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요일 밤 9시< 생활의 달인 (생달) 1033회>방송에서는 <말차 덕후 달인> 편이 방영되며, 말차 달인이 간 말차우동 파는 가게를 찾아보았어요.
달콤함 뒤로 천천히 따라오는 쌉쌀한 맛.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향까지. 처음엔 낯설지만, 한 번 빠지면 계속 생각난다는 말차가 요즘 하나의 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런 말차에 누구보다 진심인 달인이 있다!
말차를 활용한 이색 메뉴를 찾아 전국을 다닌다는 달인. 말차마다 다른 향과 풍미를 구분하는 재미에 빠져들게 됐다고. 같은 말차라도 원산지와 가루의 배합 방식에 따라 첫 향과 끝맛, 입안에 남는 여운까지 전혀 달라진다는데. 집에서도 다양한 레시피를 직접 만들며 연구를 이어가고 있단다. 가장 조화로운 비율과 풍미를 찾기 위해 꾸준히 새로운 조합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이런 열정 덕분에 말차 격불 대회 결승까지 진출한 이력도 있다는데. 하나의 취향으로 자리 잡은 말차의 세계. 달인과 함께 말차 맛집과 개성 넘치는 메뉴들을 찾아가본다.